Psychological

Psychological Consulting Approach

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현상을 정확히 파악하여 근본적인 변화(deep change)를 만들고자 합니다.

1. 회사 맞춤형

상황과 맥락의 고려

· 모든 조직은 제각기 다른
독특성을 지고 있다.

· 글로벌 스탠다드의 표준화된
진단 툴이 우리 회사에
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.

· 벤치마킹이 언제나
옳은 것은 아니다.

2. 문제 명확화

올바른 질문을 던지기

· 막연한 문제를 잘 정의된
문제로 정리하여,지금 당면한
진짜 문제가
무엇인지에 집중한다.

· 중대한 과오는 틀린 답을
내놓는 일이 아니라, 잘못된
질문에 답하는 것이다.

3. 현상의 이해

심층기제 파악

·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야
눈에 보이는 것을
이해할 수 있다.

· 빙산은 대부분은
수면 아래에 있다.
인간의 마음도 이면의
속마음을 확인해야 한다.

4. 분석과 통찰

다양성과 역동성의 발견

· 우리가 사실이라고 믿는
것들을 연구해보면
사실이 아닌 경우가 많다.

·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
표현하지 못했던 것들을
밝혀내고 변화 방향성을
예측한다.

5. Inside - out

솔루션의 출발

· 해답은 이미 우리 안에
내재되어 있다.
조직 맥락을 반영한
방향성/목표를 제시하고
개입 포인트를 제안한다.

· 변화 성공여부를
측정할 수 있는
지표를 제시한다.

So, 인간의 mind와 행동의 심리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이슈가 되는 현상을 정확히 포착하여,

이상적인 정답이 아닌, 우리 조직에 적합한 변화 방향과 솔루션이 스스로 드러나도록 합니다.